작성일 : 14-02-09 19:45
복을 내리셨더라(대상13:12-14)_2014년 1월 5일주 구역공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734  
   20140110 구역공과(강사용).hwp (50.0K) [1] DATE : 2014-02-09 19:45:47
복을 내리셨더라
(대상13:12-14)
들어가며
 복을 선포한다는 것은 단순히 복 받으라는 의미가 아니라 이미 복이 주어졌다는 의미이며, 큰 복을 누리는 자들이 복을 모르는 자들에게 복을 나타내는 뜻입니다. 그러니 복이라는 글자나 말은 같을지 몰라도 교회가 말하는 복과 세상이 말하는 복은 그 의미가 전혀 다릅니다. 이런 각도에서 올해 우리 부산개금교회가 누려야 할 희년의 복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이미 우리에게 주어져 있는 천상의 복을 잘 깨닫고 풍성히 누리고자 합니다.

1. 교회: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세워진 교회를 보여주는 다윗의 왕위등극
 다윗이 수많은 역경과 위험과 목숨의 위기까지 넘기면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등극한 것은 장차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을 통해 만왕의 왕, 구원의 왕으로 등극하실 것을 내다봅니다. 다윗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긴 사건은 자신의 왕권이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것이며, 자신이 왕으로 세워지는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라는 사실을 나타냅니다. 그러니 다윗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는 사건 역시 장차 완전한 언약궤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셔서 구원을 완성하시고, 완성된 하나님의 나라인 교회를 세우실 것을 내다봅니다. 이러한 의미를 담고 있는 사건이 실패로 끝나게 된 것입니다. 실패하게 된 원인을 간단하게 살펴봅시다.
1)하나님의 언약궤를 옮기면서 우선순위를 우리에게 두었습니다.
2)그 결과 여호와의 언약궤를 새 수레에 싣는 것을 용인했습니다. 이 부분은 다윗의 실수나 잘못이라기보다는 제사장들, 레위지파 사람들의 잘못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영적타락)
3)모든 악기가 동원되었습니다. 분명 대부분이 좋은 악기였습니다. 이방의 악기는 양금 하나 뿐 이었습니다. 하지만 흔들림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이 악기는 실패를 내다보기에 충분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오늘날 교회의 혼합주의가 이전에도 있어왔음을 보여줍니다.

*key point
1. 다윗의 실패는 모든 일에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예수 그리스도만 섬겨야 함을 보여줍니다.


*구역 모임에 참여한 자녀들의 이해를 위한 질문
1. 다윗이 통일된 이스라엘의 왕이 된 것은 장차 올 누구를 보여줄까요?(답: 예수님)


2. 기독교의 복의 숫자 ‘8’
 8이라는 숫자는 기독교에서 복을 의미하는 숫자입니다. 먼저 8은 4 곱하기 2입니다. 2는 장자의 몫, 증인의 수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갑절의 영감, 성령을 뜻) 4는 죽는 자만이 들어가는 영역, 하나님 나라의 영역, 울타리를 뜻합니다. 이렇게만 풀이해 봐도 하나님의 영역,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 장자들, 성령을 받아 증인된 것이 바로 복이라는 사실을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복의 숫자 ‘8’의 성경적 근거 ① 산상수훈의 8복
 우리가 잘 아는 산상수훈의 8복은 허다한 무리들에게 주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 나아온 제자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마5:1)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세상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살고 떵떵거리고 사는 것이 복이 아니라 세상에서 출세하고 성공하고 잘되는 것이 복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것이 복이란 뜻입니다.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구원의 백성으로 택함 받은 것이 복이요, 이 세상에 살면서 하늘백성으로 살게 된 것이 복이요, 불신의 세상을 살면서 믿음으로 살 수 있게 된 것이 복이란 뜻 입니다다.
    -기독교의 복의 숫자 ‘8’의 성경적 근거 ②-예수님께서는 안식 후 첫날인 8일 째에 부활하셨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복의 핵심은 부활입니다. 그러니 8은 부활의 수 입니다. 노아홍수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8명입니다. 그냥 살아났다기보다는 죽었다가 살아난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부활입니다. 홍수로 하나님의 심판이 끝났습니다. 노아의 8식구가 방주를 타고 살아났습니다. 심판은 곧 하나님의 복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심판을 심판으로 믿고 받아들이는 자에게 생명의 복, 부활의 복이 주어지게 됩니다. 홍수심판이 끝나자 하나님께서는 무지개 언약, 활 언약으로 노아와 언약을 갱신하십니다.

☞(창9:12-17)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 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영원히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니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내가 나와 너희와 및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모든 육체를 가진 땅의 모든 생물 사이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또 이르시되 내가 나와 땅에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세운
            언약의 증거가 이것이라 하셨더라




*더 깊은 묵상 1
홍수 이후 포도농사를 시작한 노아
☞(창9:20)노아가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얼핏 보고 넘어가버릴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성경은 구원의 책이며 이 부분 역시 단순히 노아가 농사를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한 기록이 아니라 홍수심판 후 노아가 농사를 시작한 것이 오늘 우리 성도들의 구원과 연관이 있음을 알리는 기록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성도는 홍수로 세상이 쓸려나가고 아무 것도 없는 상황에서도 제일 먼저 농사지어야 하는 것이 바로 포도농사라는 말이 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먹기 위해서 일하지만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일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먹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살기위해서 먹지만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죽기도 합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비교만 해봐도 우리 성도들의 가치가 좀 멋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 땅에서 포도농사를 짓는 사람임을 잊어선 안 됩니다.



*더 깊은 묵상 2
포도농사 이후의 또 다른 혼란
 노아가 지은 포도농사가 하나님의 심판이 끝난 후 완전한 안식에 들어가는 것을 뜻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 결과가 좀 멋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 결과는 또 다른 저주와 심판을 낳게 됩니다. 이것은 또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주신 천국의 열쇠를 간직한 교회가 세워지는 성경의 처음부터 끝은 시험으로 시작하여 시험으로 끝납니다. 마치 방주가 홍수의 심판 위에서 둥둥 떠 다녔던 것처럼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구원의 방주로 세워진 교회는 시험의 바다 위에 떠다니고, 시험의 고기 배속에 웅크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분명한 답을 주셨습니다. 음부의 권세는 결코 교회를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음부의 권세가 교회를 이기지 못한다는 말씀은 음부의 권세가 교회를 대항하여 싸울 것이라는 상황이 전제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노아가 포도농사를 지은 결과가 또 다른 저주와 심판을 낳은 것이 결코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더 깊은 묵상 3
장막 안에서 취하여 벌거벗은 노아
 노아가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 것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벌거벗은 것을 연상하기에 충분한 장면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끝났으니 다시금 새로운 회복이 주어진 상태입니다. 노아가 포도주에 만취되어 인사불성이 된 것은 장차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의 심판을 매듭지으시고, 구원해 주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인사불성 될 것을 내다봅니다. 노아의 만취상태, 인사불성 상태는 완전한 안식, 즉 구원의 은총을 나타냅니다. 그러니 홍수심판 가운데서 살아난 노아가족 8명을 통해 알 수 있는 8의 의미역시 단순한 세상살이에서 받는 복의 의미가 아니라 구원의 복,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복, 부활의 복을 뜻합니다. 성도가 누리는 구원의 복, 우리 정신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성령에 취하여 사는 복, 예배의 복인 것입니다.

      -기독교의 복의 숫자 ‘8’의 성경적 근거 ③ 난지 8일째에 하는 할례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언약을 체결하시면서 그 증거로 할례를 행하게 하셨습니다.

☞(창17:12)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할례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규례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 뿐 만 아니라 그에게 속한 자라 할지라도 할례를 받을 것을 명하셨습니다. 죄와 사망과 지옥의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으니 단순히 살았다는 의미가 아니라, 죽었다가 살아난 부활의 의미입니다. 이런 의미의 할례를 난지 8일 만에 받아야 합니다.
      -기독교의 복의 숫자 ‘8’의 성경적 근거 ④ 이새의 8번째 아들인 다윗의 후손이신 예수그리스도
 신약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고 하며 시작합니다. 다윗은 장차 오실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인물이다. 그 다윗이 이세의 8번째 아들입니다.

☞(삼상16:10-13)이새가 그의 아들 일곱을 다 사무엘 앞으로 지나가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또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이르되 아직 막내가 남았는데 그는 양을 지키나이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 이에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하시는 지라
                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엇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 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기독교의 복의 숫자 ‘8’의 성경적 근거 ⑤ 안식일인 제 7일과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의 날인 안식 후 첫날 제 8일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창조의 사역을 마치시고 7일째 쉬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7을 안식의 수, 행운의 7이라고 합니다. 8은 안식 후 첫날, 쉬고 난 후 새로운 출발을 하는 날입니다. 언약의 시작, 곧 구원의 약속, 부활을 나타냅니다. 희년 - 50이라는 수에 해당되는 해입니다. 완전수 7의 7은 49입니다. 완전의 완전수 49년 후 시작되는 첫 해 50년째가 바로 희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희년의 복이란 바로 부활의 복입니다. 구원의 복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음으로 주어지는 복입니다.
      -기독교의 복의 숫자 ‘8’의 성경적 근거 ⑥ 주기도문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가 주기도문입니다. 그 주기도문이 이름, 나라, 뜻, 양식, 죄, 시험, 악, 영광의 8개로 분류됩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 얻은 자들이 하는 기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어 부활한 자들이 할 수 있는 기도입니다.


*key point
1.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숫자 8은 구원의 복, 부활의 복을 상징합니다.


*구역 모임에 참여한 자녀들의 이해를 위한 질문
1. 할례는 난지 며칠 뒤에 해야 하나요?(답: 8일)
2. 노아는 홍수 뒤에 어떤 농사를 처음으로 했나요?(답: 포도나무)
3.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홍수 뒤에 무엇을 보여주심으로 다시는 물로 심판하시지 않을 것이라 알려주셨나요?(답: 무지개)
4. 예수님은 언제 부활 하셨나요?(답: 안식 후 첫날)


3. 말씀에서 벗어난 숫자‘8’은 실패합니다.
 다윗이 언약궤를 옮기는데 실패한 사건은 ‘우리’라는 말이 8번이나 등장하면서 하나님보다 우리에게 더욱 초점을 맞춘 것을 보여줍니다. 구원과 복의 의미를 담고 있는 8일지라도 말씀에서 벗어난 8은 복이 아니라 실패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하나님을 닮아가지 않으면 사람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짐승이 되고, 사단이 됩니다.(666)

*key point
1.아무리 성경의 복을 의미하는 숫자 8일지라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지 못하면 복이 아닌 저주가 됩니다.
 

나가며
 8은 복을 뜻합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8은 한 결 같이 부활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니 복이란 바로 부활입니다. 복이란 구원입니다. 그러니 복이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습니까? 그렇다면 부활의 복, 구원의 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대부분의 성도들은 예수 잘 믿어 이 세상의 복을 받으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는 것 그것이 바로 복입니다. 비록 세상에 발을 붙이고 살고 있지만 하늘나라를 뜻하는 예배의 자리에 나와 천상의 식탁에 둘러 앉아 예배를 드리는 것 자체가 바로 복입니다. 하나님의 언약궤를 맡은 것 자체가 복입니다. 다윗이 명실상부한 이스라엘 통일 왕국의 왕이 되어 하나님의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길 수 있게 된 그 자체가 복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그 복에 집중하지 않고 “우리”에게 집중하였던 것입니다. 하나님 없는 우리가 무슨 필요가 있고,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말씀이 없는 우리가 무슨 필요가 있고,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믿음이 없는 여러분들이, 성도가 무슨 필요가 있고,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자신을 부인하지 않고,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않는 성도들이 무슨 필요가 있고,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말씀 앞에 깨어지지 않고, 회개 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성도들이 무슨 필요가 있고,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언약궤가 머문 지 고작 석 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벧에돔의 집이 복을 받았다는 것은 바로 이런 의미가 있습니다. 여호와의 언약궤가 50년 째 우리교회에 머물러 있습니다. 50년째 우리 부산개금교회가 세계를 교구로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로 머물러 있다는 것 자체가 복입니다. 아마도 이제 우리 살아생전에는 또 다시 희년의 복은 맛보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 맞이하고 있는 부산개금교회의 희년은 나의 인생에 마지막일 것입니다. 다시 50년 후의 희년을 맞이할 수 없다는 사실은 지금 맞이한 희년이 우리 인생에 있어서 마지막이라는 뜻이 됩니다. 앞서간 성도들이 우리 부산개금교회의 희년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부산개금교회의 역사에서 희년을 누리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복을 내리시고 계십니다. 여호와의 복이 이 시간 완전수의 완전수로 풍성히 임하고 계십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호와의 복을 바르게 알고 풍성히 받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나눔을 위한 질문
① 부모들에게
1. 다윗의 실패를 기억 하면서 우리는 모든 일에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습니까?
2. 나는 예수를 잘 믿어 이 세상에서 복을 받기를 원하고 있지 않습니까?
② 자녀들에게
1. 무엇인 참된 복인지 배우기를 힘쓰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1. 모든 일에 하나님을 우선할 수 있도록 하소서
2. 하나님께서 크신 은혜로 아무 자격 없는 우리에게 주신 구원이 복임을 깨닫게 하소서
3. 구원의 복을 받은 것에 감사하여 기쁨으로 사명 감당하게 하소서
4.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복을 받고 있다는 것임을 깨닫게 하소서
5. 희년의 해를 기념하여 가는 성경유적지 탐방이 잘 준비되게 하소서
6. 교회 50주년 희년의 축복을 허락해 주소서.